[특징주] 신세계건설, 자본확충 소식에 10%대 급등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4.05.29 09:46  수정 2024.05.29 09:47

ⓒ데일리안

신세계그룹의 건설 계열사인 신세계건설이 6500억원 규모의 자본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오전 9시4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0.24%(1260원) 오른 1만35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신세계건설은 장 중 한때 20% 넘게 상승한 1만499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신세계건설은 전날인 28일 이사회에서 재무구조 개선과 선제적 유동성 확보를 위해 6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신규 발행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신세계건설의 지난 1분기 말 기준 부채비율은 807%였으나 신종자본증권 발행 대금 인수 시 200% 미만으로 낮아지게 돼 재무구조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특징주'를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