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선연, 지병으로 사망…향년 51세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1.30 09:23  수정 2024.01.30 09:24

가수 정선연이 5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9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선연이 지난 28일 오후 구리 한양대병원 병원 중환자실에서 지병으로 사망했다.


ⓒ워너비 엔터테인먼트

정선연은 1990년 록밴드 사계로 데뷔했다. 이후 1991년 넥스트의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밴드 다운타운으로 활동했다.


이후 솔로로 데뷔,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울지 않는 새' 등 드라마의 주제곡을 불러 관심을 받았다.


고인의 장례식장은 윤서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1일 오전 7시 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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