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거제 소녀', '신라 공주', '갸루 귀신' 등 수많은 밈을 만들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그룹 리센느가 대세 중 대세 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두 번 우승을 거머쥔 유해란이 새로운 목표에 도전한다. 발라드 가수로만 알고 있던 권진아가 강렬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대세>
그룹 리센느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 및 '보드게임콘 2026' 개막식에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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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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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유해란 미디어 세션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버티고룸에서 열렸다.
이날 유해란은 "짧은 기간 꿈에 그리던 메이저 우승을 두 번이나 해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항상 은퇴 전에 메이저 우승을 한 번이라도 해보는 것이 평생의 꿈이었는데, 그걸 3주 만에 두 번이나 이뤄냈다"고 말했다.
이어서 유해란은 "이제 목표를 수정해 2년 뒤 올림픽 무대에 도전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락 스피릿>
권진아 세 번째 Ep ‘세이브 미(SAVE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열렸다.
‘세이브 미’는 전곡을 밴드 사운드로 채운 첫 록 EP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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