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마스' 서지혜 "좋은 작품·캐릭터 만나 행복하고 영광" 종영 소감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2.09.16 09:13  수정 2022.09.16 09:13

"배움을 가지고 의미 있게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다행"

배우 서지혜가 '아다마스'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16일 서지혜는 소속사 이음해시태그 측을 통해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서지혜는 지난 15일 방송된 '아다마스' 최종회에서 팀A의 실체를 밝힌 뒤 해송그룹의 새로운 주인이 됐다.


서지혜는 "좋은 작품, 좋은 캐릭터를 만나 떠나보내기 아쉽지만, 필모그래피에 '은혜수' 캐릭터 이름을 남길 수 있어 행복하고 영광스럽다"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작품은 또 하나의 도전이었고 배움이었는데, 배움을 가지고 의미 있게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다마스'를 시청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지혜는 새 드라마 '빨간 풍선' 출연을 확정, 또 다른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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