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 위원장 태풍 피해 점검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9.06 10:34 수정 2022.09.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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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 위원장 태풍 피해 점검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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