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19 10:13 수정 2022.07.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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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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