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0시 51분 현재 전 거래일(1303.90원)보다 8.5원 오른 1312.40원에 거래중이다.이날 환율은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에 따른 강달러 현상으로 전 거래일보다 7.1원 오른 1311.0원에 출발했다. 환율은 오전 10시30분께 1313원까지 치솟으며, 지난 6일 연고점인 1311원을 넘어서다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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