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7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대미포조선 베트남조선소는 코로나 여파 등 베트남 정부 정책으로 지난해 3분기 두 달 정도 가동을 중단했다”며 “같은해 9월 중순부터 재가동되면서 4분기 매출액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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