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거북이´ 멤버 금비의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이 고 임성훈(터틀맨)의 사망 직전까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접하면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미니홈피 속 멤버들과 마치 친남매처럼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이 가득 올라와 있어 보는 사람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는 것. 많은 네티즌들이 금비의 미니홈피를 통해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란다´ ´건강이 좋지 못한 상태에서도 활동을 멈추지 않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한편, 2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임성훈의 사인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밝혀졌으며, 빈소는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에 마련됐다. 장례식은 3일장으로 치러지며 4일 오전 발인. 유골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설문동에 위치한 납골당 ´자유로 청아공원´에 모셔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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