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일정의 금강산관광을 체험
흐린 날씨탓에 고성항에서 바라 본 금강산은 선명하지 않았다
고성항내 선체위에 건설된 ´해금강호텔´
저녁이면 온정각이 있는 주위에만 불빛이 비친다
온정각 광장에는 입.출경은 물론 각코스별로 출발,도착하는 것이 이뤄진다
구룡연등산길에 있는 북측식당 ´목란관´
구룡연을 향하는 계곡의 옥빛같은 물
웅장한 ´구룡연폭포´
상팔담 폭포의 모습. 구름이 몰려와 전체의 모습을 보기 어려웠다.
웅장한 산세를 보이고 있는 금강산
판동팔경의 일경인 ´고성 삼일포´ 배수가 제대로 되지 않는지 황녹색을 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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