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김가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적으로 연장되며 창업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단체 고객 수요가 급감하며, 규모가 큰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창업 전문가들은 10평 내외의 소규모 점포 창업을 조언하고, 실제로도 소규모 점포 창업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10평 내외의 소규모 점포 창업 시 1인창업아이템도 고려해야 하지만, 안정적으로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분식김밥 프랜차이즈 김가네가 최적의 가맹점 매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김가네는 이전부터 10평대의 소규모창업을 진행해왔고, 그에 대한 노하우를 가맹점에 그대로 전수하기 때문이다.
특히 김가네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최소한의 인력으로 운영이 수월하도록 이전부터 시스템을 구축해왔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이전부터 김가네는 키오스크, QR 주문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가맹점주의 운영 효율성을 고려했다. 또한 김가네는 좁은 평수 내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동선까지 고려하여 가맹점 내부 구성에 신경을 쏟았다.
김가네 관계자는 “가맹점의 40% 이상이 10년 이상 운영 중이라는 점을 미루어 보아, 소규모점포에서도 효율성을 갖추면 꾸준히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동선을 고려해 최적화된 소규모창업을 꾸릴 수 있도록 도왔다”며, “가맹점과의 상생은 가맹본사로서 당연한 도리”라고 강조했다.
또한 당사의 관계자는 “김가네 창업에 대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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