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아가 25일 오전 서울 그랜드힐튼에서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괴소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있다. 특히 나훈아는 신체가 훼손된 루머에 대해 직접 확인을 시켜주겠다며 바지를 내리려 했지만 팬들의 만류로 벗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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