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74)이 영화 ‘미나리’로 한국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연기상을 수상했다.윤여정은 26일 오전(한국시간, 현지시간 25일 오후)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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