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7일 오후 "북한 권위주의 정권은 자국민을 광범위하게 학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중국을 향해서도 "강압으로 홍콩 경제를 침식하고 남중국해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고 공세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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