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4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산화프로필렌(PO) 스프레드 상승으로 "30만t 생산능력 보다 4분기 3~4만t 오버런해서 더 가동했다"면서 "시황이 계속된다면 PO 공장은 높은 가동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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