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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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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별세 소식이 25일 전해지자 주요 외신들도 긴급 뉴스로 타전했다.
프랑스 AFP통신은 "이건희 삼성 회장이 숨지다"라고 긴급 보도하며 "삼성전자를 글로벌 테크 거인으로 변모시킨 이 회장은 2014년 심장마비로 병석에 눕게 됐다"고 소개했다.
블룸버그통신, 로이터통신과 AP통신, 교도통신 등도 이 회장의 별세 소식을 속보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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