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11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첫 가왕 방어전과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이날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뜨거운 눈물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다. 그는 무대가 끝난 후 울먹이는 모습을 보여 판정단들의 마음을 아리게하는데, 가왕 선배인 진주 박혜원은 ‘첫 방어전이라 특히 더 긴장 됐을 것이다’라며 격려를 보낸다”고 방송을 예고했다.
또 “이날 31년 차 작곡가 윤상의 대활약이 눈길을 모은다. 그는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본 후 ‘저분을 몰라보면 난 프로듀서를 은퇴해야 한다’며 확신의 추리를 한다. 뒤이어 ‘그분이 맞다면 정말 많이 성장한 것’이라며 뭉클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또 개그우먼 오나미가 한 복면가수의 정체에 외마디 비명을 질러 이목이 쏠린다. 그녀는 복면가수의 정체를 확인한 후 ‘아! 오빠였어?!’라며 화들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오후 6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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