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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아내의 맛' 하차설·남편 불화설 심경? "다 지나갈 일"

  • [데일리안] 입력 2020.09.07 12:03
  • 수정 2020.09.07 12:03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함소원ⓒ함소원 인스타그램함소원ⓒ함소원 인스타그램

'아내의 맛' 하차설과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에 휩싸인 함소원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함소원은 7일 "괜찮습니다. 상담해달라고 하셔서 한 말씀 올리고 잠니다. 여러분 다이어트만 상담하세요. 점점 다양한 상담을 해주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네티즌과 나눈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함소원은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인생 뒤돌아보면 안 힘든 날보다 힘든 날이 더 많았습니다. 안 고생한 날보다 고생한 날이 더 많았습니다. 칭찬보단 욕을 더 많이 먹었고 잘한다는 소리보단 넌 왜 그러냐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습니다"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이어 함소원은 "가끔 나도 무섭지만 지금 또한 내 오른손을 심장에 갖다 대고 말합니다. 괜찮다고, 별일 아니라고, 이 일도 지나갈 일이라고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그때가 더 생각나는 법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도 힘들었는데 아마도 몇 년 후의 저를 생각하며 웃고 있어요"라고 조언을 건넸다.


최근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설에 휩싸였다. 여기에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도 제기됐다. 이에 '아내의 맛' 제작진은 "함소원 부부의 하차는 사실이 아니다. 여러 커플이 참여하고 있어 순차적으로 방송에 나가는 중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함소원은 진화와 2017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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