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스타 브룩 쉴즈(42)의 풋풋한 매력을 볼 수 있는 영화 <푸른 산호초>(The Blue Lagoon, 1980년작)가 주목받고 있다.
영화전문 케이블TV ‘채널 CGV’는 14일 오전, 브룩 쉴즈와 크리스토퍼 앳킨스 주연의 <푸른 산호초>를 방영했다.
당시, 이 영화는 15세에 불과하던 브룩 쉴즈가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많은 화제와 논란을 일으켰다.
영화 <푸른 산호초>는 랜달 크레이저 감독의 작품으로 멜로‧로맨스‧어드밴처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피지 섬의 아름다운 경관이 최고의 볼거리.
영화는 문명을 배워가는 두 남녀의 성장기를 그리고 있다. 에믈린(브룩 쉴즈 분)과 리차드(크리스토퍼 앳킨스 분)는 우여곡절 끝에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다. 성년이 된 그들은 신체와 감정의 변화로 갈등을 겪게 되고, 둘 사이에는 어느덧 아이가 생긴다.
이 둘은 섬을 탈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지만 섬으로부터의 탈출을 포기하고 행복한 가족의 삶에 만족한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그들은 요리사 패디의 이름을 따 지은 아기 패디가 딸기를 먹고 잠들자, 두 사람은 함께 그것을 먹고 옛날의 그 작은 보트 안에 갇혀 표류하다 리스트레인지의 범선에 구출된다.
청정해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브룩 실즈의 매력에 중점을 둔 <푸른 산호초>는 큰 흥행을 거뒀고, 두 사람이 낳은 아이가 겪게 되는 속편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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