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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김비서가 왜 그럴까' 특별출연…박민영 '질투'


입력 2018.07.19 21:30 수정 2018.07.19 22:27        부수정 기자
배우 정유미가 tvN 배우 정유미가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특별출연한다ⓒtvN

배우 정유미가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특별출연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19일 14화 방송을 앞두고 스틸을 공개했다. 박서준-박민영-정유미가 한자리에 있는 모습이다.

이는 이영준(박서준)과 김미소(박민영)가 영준의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영준의 오랜 지인이자 여사친(여자사람친구)으로 배우 정유미가 출연한다.

공개된 스틸 속 사뭇 다른 표정의 영준과 미소가 눈길을 끈다. 식당 앞에 있는 유미를 발견한 영준은 마치 막내 여동생을 보듯 흐뭇한 표정을 짓는다. 반면 그의 곁에 있는 미소는 유미를 발견하고 살짝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멈춰 선 모습이다.

좀처럼 질투심을 드러낸 적이 없는 미소가 질투하는 표정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서준과 정유미는 올 초 방송한 tvN '윤식당2'에 출연해 친분을 쌓았다.

제작진은 "흔쾌히 출연한 정유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정유미는 투박 커플 사이에 귀여운 긴장감을 유발하는 연기부터 박서준 따라잡기까지 열연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박민영의 귀여운 질투가 담길 예정이다. 이로 인해 더욱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는 투박 커플의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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