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지지율보다 0.2% 더 높아…TK 외교·안보 지지율 49.2%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안보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안이 의뢰해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가 무선 100% 방식으로 실시한 1월 둘째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외교·안보 지지율은 67.1%로 지난해 11월 첫째주 조사 때보다 10%포인트 상승했다. 반면에 부정적인 의견은 6.5%포인트 하락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1월 둘째주 국정지지율은 66.9%다. 외교·안보 지지율이 전체 국정지지율보다 0.2%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초다. 특히 TK에서 외교·안보 지지율은 49.2%로 전체지지율 43.6%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1월 9일 하루 동안 전국 성인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3.0%, 표본추출은 2017년 3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에 따른 성과 연령, 지역별 가중 값 부여(셀가중)으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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