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로드FC 파이터 심건오에게 ‘공개 프러포즈’ 받은 로드걸 이은혜.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팬을 보유한 레이싱 모델이자 종합격투기(MMA) 대회 메인 '케이지 여신'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2015년에는 이펀컴퍼니의 신작 ‘전선을 간다’는 전쟁을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의 홍보 모델로 나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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