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이 화제인 가운데 린제이 로한의 SNS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린제이 로한은 과거 자신의 SNS에 상반신을 노출한 채 '셀카'를 찍는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은 린제이 로한이 의류 광고 촬영 중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은 사진과 함께 "오래된 사진은 지루하다"하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공개된 사진에서 상의를 완전히 탈의했지만 긴 금발 때문에 다행히 가슴이 노출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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