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소연과 송재희가 연예계 핫이슈에 등극했다. 10일 각종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지소연’와 ‘송재희’가 연이어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랑녀 지소연, 8살 연상남 사로잡은 한 장의 사진”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들이 올라와 주목 받고 있다. 게시판 속 사진은 ‘송재희의 그녀’ 지소연이 과거 bnt뉴스와 촬영한 패션화보로 알려지며, 당시 지소연은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1986년생 지소연은 2005년 슈퍼모델로 데뷔했으며 ‘구여친클럽’, ‘엄마’, ‘동네의 영웅’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오는 8월 19일 서울 강남구 한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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