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5·18 조롱 응원으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와 학부모, 교직원 등이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했다.
야구부와 광주제일고 야구부가 6일 오후 광주광역시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웹툰, 드라마로 이미 성공을 거둔 바 있는 '유미의 세포들'이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33세 혜리와 35세 황인엽이 다시 한 번 교복을 입으며 청춘을 연기한다.
<사과>
배재고 야구부가 6일 오후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문을 전달했다. 또 배재고는 광주제일고 야구부와 함께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앞서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달 29일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응원하는 과정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외쳐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이 확산됐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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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프레스콜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렸다.
'유미의 세포들'은 웹툰과 드라마로 사랑받은 원작을 무대 공간에 맞춰 새로운 무대 예술로 구축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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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입은 교복>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렸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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