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 걸 브리트니 팔머(미국)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팔머는 14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팔머가 옥타곤 걸 복장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풍만한 가슴골과 건강한 피부톤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팔머는 미국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이며 2011년부터 UFC 옥타곤 걸로 활약 중이다. 금발에 신체 사이즈 167cm·54kg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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