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위증' 첫방 부터 긴박한 극 전개를 펼치며 첫 회부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1회는 1.422%(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전작인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첫 회가 기록한 2.653%보다 낮은 수치지만 경쟁작이 tvN '도깨비'인데다, JTBC ‘마담 앙트완’ 1회 0.880% 보다는 높은 수치로 고무적인 성적표다. ‘솔로몬의 위증’은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친구의 추락사와 관련해 반전 전개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소우(서영주)가 자살이 아닌 타살으로 전개되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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