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의 앙증맞은 모습이 화제다. 샤라포바는 최근 페이스북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샤라포바가 담벼락에서 춤을 추고 있다. 민소매에 츄리닝 복장으로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신났네 신났어" "무슨 좋은 일이?" "한가롭군" "코트 언제 복귀?" "거인의 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약물 양성반응을 보인 샤라포바는 내년 상반기 코트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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