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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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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탈퇴 기정사실화…싱크탱크 전환 가능성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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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맞은 전경련, 해체만이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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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구시대 매듭짓자”…삼성·현대차·LG·SK ‘전경련 탈퇴’ 선언
재계 총수 “부당지원 안 하겠다...전경련도 탈퇴”
구본무 LG 회장 "전경련, 헤리티지처럼 운영돼야"
존폐기로에 선 전경련...이재용 "전경련 활동안하겠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 "전경련 해체, 혼자 결정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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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끝나면 생기는 병, 동의보감에서도 400년 전 진단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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