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곽진영 남동생이 누나에 대해 폭로하고 나섰다.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의 작은 섬 안도 여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곽진영과 함께 출연한 남동생은 누나 자랑을 해달라는 멤버들의 요구에 "누나가 요리를 잘한다. 그리고 여수에 땅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김국진은 "곽땅이라고 불러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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