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농장에서 불이나 새끼돼지 400여마리가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2시 51분께 전북 임실군 지사면 금평리의 양모(70)씨의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2000만 원의 피해를 냈다. 이 불로 새끼돼지 400여마리가 타 죽고 건물 1동이 전소됐다. 불은 4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