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아들 출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원빈이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다고 말해 누리꾼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원빈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원빈은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지만, 무엇인지는 말할 수 없다"면서 "얼굴보다 마음을 가꾼다"고 망언을 쏟아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이나영이 최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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