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고소현이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와 결별한 가운데, 과거 술자리 사진이 새삼 화제다. 고소현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의 황금비율 소맥"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현은 소주잔과 맥주잔을 나란히 늘어놓은 채 지인과 함께 술을 향해 팔을 벌리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민우 소속사 관계자는 17일 "이민우와 고소현이 결별한 게 맞다.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소원해졌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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