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양미라 버거소녀 시절 "한 달 몇 억 벌어" 택시 양미라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사람이 좋다 출연 방송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양미라가 출연했다. 양미라는 지난 2000년대 ‘버거소녀’라는 수식어로 큰 인기를 얻었다. 양미라는 '사람이 좋다' 방송에서 과거 CF를 40여편 찍었다며 "한 달에 몇 억 벌었었다”고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지금은 마이너스다. 계속 쉬고 있기 때문에 벌어놓은 돈에서 깎아먹고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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