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찰리쉰이 최근 에이즈 감염 사실을 알고도 난잡한 성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행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미국 연예매체 TMZ는 "찰리쉰이 친구 딸의 사인요청을 거절한 킴 카다시안을 향해 트위터를 통해 욕설을 날렸다"고 보도했다. 찰리쉰은 트위터에서 ""넌 사람들이 네 징그럽고 고약한 냄새나는 푸대봉지(넌 감히 엉덩이라고 부르겠지)에 관심 갖는 걸 행운인 줄 알아야해"라며 "네 팬들은 또 널 사랑하지. 그럼 넌 사람들에게 뭘 돌려주던지, 아니면 씨X 꺼져버려"라고 폭언을 남겼다. 하지만 이 글에 대한 팬들의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지자 곧바로 글을 삭제했다. 찰리쉰은 "내 행동에 당황스럽다"며 "난 종종 천재인 것처럼 종종 바보짓도 해. 이번엔 후자인 것 같네"라며 잘난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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