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교통사고 "나는 못생겼다" 망언 눈길 배우 이태임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이태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이태임은 "나는 내 외모에 매우 만족한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태임은 "매우는 아니다"라며 "나는 못생겼다. 단 한 번도 예쁘다고 생각한 적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10일 '유일랍미'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측은 "이마를 다쳤다. 찰과상을 입었는데 꿰매지 않고 치료하는 쪽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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