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미성년 걸그룹 멤버의 열애 사진이 SNS에 유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일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신인 걸그룹 멤버와 한 남성의 스티커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키스를 하거나 가슴을 만지는 등 수위 높은 스킨십을 보이고 있다. 이 남성은 걸그룹 멤버가 다니던 학교의 교사로, 중학교 시절 담임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당시부터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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