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대만 배우 진백림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피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원은 과거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꿀피부'라는 수식어를 들었다. 이에 하지원 "촬영장에서 화장을 얇게 깔았는데도 꿀피부"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지원은 "세수를 많이 한다. 휴게소에서도 세수를 한다. 그래서 아마 많이들 봤을 거다"고 꿀피부의 비법을 밝혔다. 한편 하지원과 진백림은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재한 사진을 근거로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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