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30일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간편결제 ‘페이나우’는 7월 가입자 300만명을 돌파했다”며 “전분기 대비 거래액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연말까지 매출은 2600억원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LG유플러스는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가입자는 500만명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30일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간편결제 ‘페이나우’는 7월 가입자 300만명을 돌파했다”며 “전분기 대비 거래액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연말까지 매출은 2600억원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LG유플러스는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가입자는 500만명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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