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채정안 폭로 “채연, 돈 세느라 스트레스 없다”
채정안이 채연의 수익을 폭로했다.
16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신체 나이 측정을 마친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스트레스 해소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채연은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드라마를 몇 시간씩 본다”고 말했고, 이에 채정안은 “중국에서 번 돈을 세느라 스트레스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채연은 강하게 부인하며 “운동할 때도 길게는 6시간씩 운동한다. 스트레스 받으면 다른 일에 집중한다”고 말했다.
한편, 채연은 최근 중국 시장에서 가수 및 배우로 맹활약하며 중화권 한류 스타로 떠올랐다. 오는 25일에는 국내에서 신곡 음원을 발표하며 한국에서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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