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출신 배우 겸 모델 카리나 옐리네크가 비키니를 갈아입던 중 가슴을 노출하는 사고를 당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카리나가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면에서 비키니 상의를 갈입던 중 의상 사고를 겪었다고 9일 단독 보도했다. 카리나 옐리네크는 16세부터 아르헨티나에서 모델로 활동, 유명 남성지 맥심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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