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신동엽이 회식 때 삼겹살집에 안 가는 이유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tvN '수요미식회'는 '국민 고기 삼겹살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 신동엽, 가수 이현우, 변호사 강용석, 요리연구가 홍신애, 칼럼니스트 황교익, 배우 윤세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신동엽은 "회식 때는 삼겹살집을 안 간다"면서 "그 자리에서 보면 막내가 고기를 다 굽는다. 늘 어린 친구들이 굽는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수요미식회' 14회 삼겹살편은 시청률 1.28%를 기록했다. 이는 13회회 방송분(0.84%)보다 0.4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새롭게 MC로 투입된 신동엽은 “초등학생 입맛인 전현무를 보필하기 위해 진행을 맡았다. 음식 좋아하고 술 좋아하는 신동엽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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