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부부 ⓒ 데일리안DB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26일 귀국한다.
25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병헌이 LA에서 26일 오전 5시 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민정이 이병헌과 함께 입국한다. 임신 중인 만큼 몸 관리에 신경 쓸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해 미국으로 출국해 할리우드 영화 미팅 등 현지 일정을 소화했으며, 아내 이민정도 함께 머무르며 안정을 취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병헌의 귀국 시기 및 아내 이민정과 동반 귀국 여부 등을 놓고 논의 중"이라며 "이병헌이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극비 귀국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어느 정도 입장을 표명할 본인 의지가 있다"고 전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