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 역대 한국드라마 최저 시청률 3위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인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내 마음 반짝반짝은 전날보다 0.7%P 하락한 2.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대 SBS 주말드라마 중 가장 낮은 수치에 머물렀다. 지금까지 한국드라마의 최저 시청률은 2000년에 방송해 1.8%를 기록한 KBS2 '바보 같은 사랑'과, KBS2 '사육신'이 기록한 1.9%의 성적이다. 특히 2.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원래 3위였던 KBS2의 ‘태양은 가득히’는 4위로 내려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었던 MBC '전설의 마녀'는 수도권 기준으로 32.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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