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이 된 예정화의 일몰 요가가 화제다. 예정화는 페이스북을 통해 “2014 마지막 일몰과 함께. 그렇게 그녀는 얼어 죽었다고 합니다. 꾀꼬닥”이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예정화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모래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4년 마지막을 맞이해 해수욕장의 일몰을 배경으로 그녀의 건강한 S자 보디라인을 뽐내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예정화는 과거 ‘동아대 여신’ ‘사격장녀’로 온라인을 달군 바 있다. 현재는 '예정화의 피트니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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