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가 수능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민카드(사장 김덕수)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대학 등록금 지원, 패밀리레스토랑 할인 등 수능 수험생과 가족을 위한 '수능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국민카드는 대학 등록금을 최고 30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부터 11월23일까지 행사에 응모하고 행사기간 중 국민카드(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선불카드 제외) 30만원 이상 이용 고객이다. 국민카드는 추첨을 통해 1등 등록금 300만원(5명), 2등 150만원(10명), 3등 포인트리 1만점(2000명) 등 총 201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연말까지 매주 토요일 KB국민 체크카드로 패밀리레스토랑, 대형마트, 커피전문점, 제과·아이스크림점 이용시 최대 1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만, KB국민 비씨플러스카드, KB국민 기업체크카드, KB국민 프리패스카드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체적으로 △패밀리레스토랑 건당 4만원 이상 결제시 4000원 △대형마트에서 건당 7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커피전문점 및 제과·아이스크림점 건당 1만원 이상 결제시 1000원을 각각 환급 할인해 준다. 할인 혜택은 행사응모 이후부터 제공된다. 각 업종별로 1일 1회씩, 최대 1만원까지다. 수능 맞이 이벤트 행사응모는 국민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App)을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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