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에서 돼지 1500마리를 사육하는 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왔다. 지난달 23일과 27일 경북 의성과 고령 돼지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에 이어 경남지역에서 세 번째 의심신고가 접수된 것이다. 현지확인한 결과 구제역 유사증상을 보였고 정밀한 검사 결과는 7일 오전 중 나올 예정이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