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파이터 정식 오픈…음란마귀 이벤트 정체는?

스팟뉴스팀

입력 2014.04.03 17:00  수정 2014.04.03 17:01

넷마블, 3일부터 공개서비스 실시…현아 옷 증정 이벤트 동시 진행

넷마블이 3일 미스틱파이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스틱파이터 홈페이지 화면캡처

3일 CJ E&M 넷마블은 2D 횡스크롤 액션 MMORPG ‘미스틱파이터’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하고 기념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스틱파이터는 가상 현대의 SF판타지 세계관을 구현한 액션게임으로 짜릿한 파괴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뱀프, 검사, AF, 마법사의 주요 캐릭터들을 최대 35레벨까지 육성할 수 있다. 아케이드·던전·분기·렐름·웨이브형 등의 다양한 스테이지가 준비돼있으며 13레벨 이상부터 입장 가능한 ‘요일 스테이지’도 추가돼 요일별로 색다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모델 현아를 내세워 3일부터 17일까지 ‘음란마귀 이벤트’를 진행해 유저들의 시선을 끌었다. 현아가 광고 촬영 당시 착용한 패션아이템을 증정한다는 것이다.

유저가 라이고 정문 '하프' NPC에게 이벤트 퀘스트를 받아 완료할 시 교복, 검사 의상 등을 경품으로 한 응모권을 제공한다. 또 35레벨을 최초로 달성한 유저에게는 백팩, 두 번째로 달성한 유저에게 신발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그 동안의 노력들을 선보이는 날인만큼 설레고 기대가 크다”며 “미스틱파이터가 액션성에서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자신하며 이를 게임 내에서 직접 경험 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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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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