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임 KBS 아나운서의 남편이 화제다. 업계에 따르면 박 아나운서의 남편은 '게임업계 큰손' 민용재 대표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다니던 중 ‘포트리스’라는 게임을 개발해 크게 성공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민 대표는 2004년 김정주 회장 권유로 넥슨에 합류해 7년간 넥슨의 사업총괄이사로 활동했으며 넥슨에서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을 크게 성공시켜 한국 최대 게임사인 넥슨을 대중화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8월 자신의 이름을 딴 YJM엔터테인먼트를 세웠고 2012년 EX스튜디오와 지피스튜디오를 통해 게임을 출시했다. 한편 박사임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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