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개성공단의 일일단위 상시통행을 실시하기 위한 전자출입체계(RFID) 공사를 다음주부터 개시하기로 29일 합의했다. 또한 다음주 중 통관 편의를 높이기 위한 위한 현장방문과 함께 인터넷 연결 등을 위한 통신 및 군통신 분야 실무접촉을 개최하기로 했다. 남과 북은 이날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통행·통신·통관분과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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